경기도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애초 계획보다 101명 늘어난 141명 규모의 7급 신규 공무원 채용 공고를 내고, 추미애 지사의 공약인 '지방노동감독관' 도입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30인 미만 사업장과 안전 사각지대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'노동 직류' 공무원 25명을 처음으로 선발합니다. <br /> <br />이번에 증원된 인원은 대부분 지방노동감독관 도입과 관련된 인력으로, 경기도는 올해 7급과 9급을 합쳐 모두 170명의 지방노동감독관을 충원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올해 12월 관련 법 시행에 맞춰 도입되는 지방노동감독관은 상하수도 맨홀 작업장이나 외국인 다수 사업장 등 중앙 노동감독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활동하게 됩니다. <br /> <br />이번 7급 공채 응시원서 접수는 이달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, 필기시험과 면접을 거쳐 오는 12월 21일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됩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701151058832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